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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21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 2010/02/03 고 이병철 회장이 스티브 잡스 옹에게 이런 조언을 했다고..
- 2009/01/12 우뎅이랑 얘기하다 언급한 "Core Competency"
- 2008/12/31 남을 탓하지 말라. -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 From 강상구의 성공키워드
- 2008/04/10 CEO에게 필요한 자질 12가지 : 로렌스 A. 보시디
- 2008/02/27 [펌] 중요/긴급 매트릭스로 시간관리의 달인으로
- 2007/10/10 [펌] 당신의 조직은 개발자를 올바르게 관리하고 있는가?
- 2007/04/25 USA TODAY 선정 "꼭 샀어야 하는 주식 25선"
고 이병철 회장이 스티브 잡스 옹에게 이런 조언을 했다고..
Business 2010/02/03 10:44이거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 클릭하다가 조선일보 쪽에서 거품나오는 기사를 봤다. 아놔.. 오래간만에 PC에서 텍스트큐브에 로그인하게 만든다.
제목은 "고 이병철 회장이 스티브 잡스에게 해준 조언은?" 이라는 것인데 (원문보기)
내용은 1983년 이병철 회장이 스티브 잡스를 만나보고 대단한 기술을 가진 젊은이이며 IBM에 맞설 만한 사람이라 칭찬했고, 잡스의 "경영자로서의 길"에 대한 질문에 세가지를 답변해주어서 잡스가 그 이후로 완전히 딴사람처럼 변했다는 것이다. 라고 문화일보에서 보도한 걸 조선일보에서 재인용했다.
정말 기자의 뇌를 파보고 싶은 기분을 접어두고 내용을 요약해보니,
이병철 회장의 조언
1.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하고,
2. 인재를 중시하며,
3. 다른 회사와 공존공영 관계를 중시해야 한다.
이 조언에 충격받은 잡스의 변화 (완전히 딴사람으로 변해버렸다고)
1. 독선 → 집단창의 (인재중시)
2. 기술 지상주의 → 철저한 고객중심 사고 (인류기여)
3. 독자개발 → 대외협력 (공존공영)
위와 같은 영향으로 잡스가 재기에 성공하는데 직,간접적으로 반영되었다는 것이다.
잡스가 저런 변화를 했던 것은 사실이고, 뭐 같다 붙여서 끼워 맞추는 건 좋은데..
조선일보 쪽 댓글에 달려있는 대로 "아들한테 조언은 못하셨나보네요.." 정말.
우뎅이랑 얘기하다 언급한 "Core Competency"
Business 2009/01/12 17:26Core competency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Core competency is something that a firm can do well and that meets the following three conditions:[1]
- It provides consumer benefits
- It is not easy for competitors to imitate
- It can be leveraged widely to many products and markets.
A core competency can take various forms, including technical/subject matter know how, a reliable process, and/or close relationships with customers and suppliers (Mascarenhas et al. 1998). It may also include product development or culture, such as employee dedication.
particular strenths relative to other orgainsiations in the industry which provide the fundamental basis fo the provision of added value
Development of the concept
The concept of core competencies was developed in the management field. C.K. Prahalad and Gary Hamel introduced the concept in a 1990 Harvard Business Review article. They wrote that a core competency is "an area of specialized expertise that is the result of harmonizing complex streams of technology and work activity." As an example they gave Honda's expertise in engines. Honda was able to exploit this core competency to develop a variety of quality products from lawn mowers and snow blowers to trucks and automobiles. To take an example from the automotive industry, it has been claimed that Volvo’s core competency is safety. This, however, is perhaps the end result of their competency in terms of customer benefit. Their core competency might be more about their ability to source and design high protection components or to research and respond to market demands concerning safety.
Ever since Prahalad and Hamel introduced the term in the 1990s, many researchers have tried to highlight and further illuminate the meaning of core competency. According to D. Leonard-Barton (1992), "Capabilities are considered core if they differentiate a company strategically." On the other hand, Galunic and Rodan (1998) argue that "a core competency differentiates not only between firms but also inside a firm it differentiates amongst several competencies. In other words, a core competency guides a firm recombining its competencies in response to demands from the environment."
Example of Black & Decker
Black & Decker's core technological competency pertains to 200 to 600 W electric motors, and this motor is their core product. All of their end products are modifications of this basic technology, with the exception of their work benches, flash lights, battery charging systems, toaster ovens, and coffee percolators.
They produce products for three markets:
- the home workshop market: In the home workshop market, small electric motors are used to produce drills, circular saws, sanders, routers, rotary tools, polishers, and drivers
- the home cleaning and maintenance market: In the home cleaning and maintenance market, small electric motors are used to produce dust busters, etc.
- the kitchen appliance market: In the kitchen appliance market, small electric motors are used to produce can openers, food processors, blenders, bread makers, and fans.
자세한 개념이 기억이 잘 안나서 다시한번 확인해보는 차원에서. 크크.
남을 탓하지 말라. -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 From 강상구의 성공키워드
Business 2008/12/31 11:37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고, 집이 가난해서 외가에서 살았다.
머리가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서른 둘에 과거에 급제했다.
윗사람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갖지 말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빼앗긴 채 옥살이를 했다.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말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 세 번의 싸움을 모두 이겼다.
이순신 장군에 대한 얘기다.
CEO에게 필요한 자질 12가지 : 로렌스 A. 보시디
Business 2008/04/10 00:23그러니까. 나에게 이 12가지 덕목들이란 것이 있어서 나는 CEO가 될 자질이 있냐고 묻기 위한 포스트인가? 아니면 내가 CEO가 되고 싶어서 위의 덕목들을 갖추고자 함이냐, 아니면 그냥 소일중? 크하하.
[펌] 중요/긴급 매트릭스로 시간관리의 달인으로
Business 2008/02/27 10:42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lecture&no=3909
이 글은 클리앙의 "강좌게시판"에서 "나면"님이 일본의 사이트에서 번역한 글을 발췌하였습니다.
내가 현재 쓰고있는 Agendus에서 일정을 Matrix 형태로 다루는 방법과 동일한 형태인데 아무래도 아주 실질적인 내용이라서 실제 활용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어떤 형태로 사용할 것인지는 예전에 프랭클린 플래너 활용에서 쓰는 방법과 거의 동일한데 아무래도 일본식으로.. 매우 실증적으로 기록해 둔 글이라서 짧지만 꽤나 유용하다.
중요/긴급 매트릭스로 시간관리의 달인으로
왜 <능력있는 비지니스맨>은 시간에 여유가 있는가? 시간에 여유가 없는 것은 왜 그럴까?
당신 주위의 능력있는 사람들을 관찰해 보세요. 그들은 반드시 마감에 여유를 가지고 일을 해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해, 당신의 경우는 어떤가요?
<OO씨, 그 일 어떻게 되가고 있어?>라고, 상사가 재촉하여 급하게 착수한다. 마감전에 시간이 없는 것이 신경쓰여서, 철야작업해버린다. 결국 시간이 다 되어, 불완전한 결과를 제출해 버린다. 그런 부담의 스파이럴(?)에 빠져 있지 않습니까?
시간은 모든 인간에게 똑같이 하루 24시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능력있는 사람만 시간에 여유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왜 그럴까요? 그 의문을 풀 열쇠는, 태스크관리와 스케쥴관리에 있습니다. 오늘은 이 2가지에 관하여 이야기해봅시다.
태스크와 스케쥴을 자유자재로 관리한다.
비지니스맨이 매일 간여하고 있는 작업(태스크)은, 기획서와 제안서의 작성과 같이 쭈욱 엉덩이를 붙이고 집중해야하는 일에서부터 회의실의 예약과 자료의 카피, 메일회답, 자료의 수정과 같이 간단한 것까지 다양합니다. 이것들의 작업을 모두 조사하고 분류하여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태스크관리>입니다.
또, 태스크에는 모두 마감이 존재합니다. 각각의 태스크의 마감을 머리에 염두해 두고, 언제 어떠한 순서로 처리할지를 관리하는 것이<스케줄관리>입니다. 능력있는 비지니스맨은 의식적,무의식을 가리지 않고(?), 태스크와 스케줄을 스스로 관리하는 것으로 시간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능력있는 비지니스맨은 어떤식으로 실천하고 있는 걸까요?
중요,긴급 매트릭스로 태스크를 분류한다.
중요,긴급 매트릭스로 태스크를 분류해봅시다.
먼저, 당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태스크를 모두 적어봅시다. 태스크관리의 첫걸음은 태스크의 전체를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메일회신등의 써놓을 것 까지도 없는 거라고 생각하는 작은 일까지도 빠짐없이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리스트작성이 끝났다면, 다음에 그 하나하나의 태스크를 <중요한 일인가?> <긴급한 일인가?> 라고 하는 2가지의 물음에 견주어, 이하의 4개로 분류합니다.
(1)중요하면서 긴급
(2)중요하지만 긴급하지는 않음
(3)중요하지 않지만 긴급
(4)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음
중요한 일이라는 것은, 그것을 끝마치면 무언가 가치가 생기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영업이라면 계약마무리를 위한 고객방문과 제안서의 작성등, 매상에 직접 연관이 있는 일을 가르킵니다. 긴급한 일이라는 것은 문자 그대로 마감이 임박해 있는 일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오늘내일중에 마감이 돌아오는 일입니다.
그럼, 분류되어진 태스크를 훑어봐주세요. 어떻게 분류되어 있을까요? 보통<시간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1)과(3)의 일에 쫓겨 (2)의 일이 (1)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영원이 일에 쫓기는 매일매일에서 빠져나갈 구멍이 없게 됩니다.
분류한 태스크에 우선순위를 매긴다.
(1)과 (3)에 쫓기는 매일매일에서 탈출하려면, 태스크에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라도 제일우선순위가 높은 일이라는 것이(1)이라는 것은 잘 알 겁니다. 또 제일 우선순위가 낮은 일은 (4)라는 것도 명확합니다. 그러면 (2),(3)은 어느쪽이 우선해야할까요? 많은 사람은 <마감을 위해서는 (3)을 먼저하지 않으면 안돼>라고 생각할 겁니다. 하지만, 이것이 큰 함정입니다. 방금도 서술했듯이 (2)의 일을 내버려두면 (1)로 바뀌어 버립니다. 능력있는 비지니스맨은 망설이지 않고 (2)를 선택합니다. 하지만, 물론 (3)의 일도 마감까지 끝냅니다. 어째서 그런 일이 가능할까요? 그것은 스케쥴관리가 정교하기 때문입니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3)을 재빨리 끝내는 기술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케쥴위에 시간을 확보한다.
<자신과의 약속>도 스케쥴에 기재해보자.
자신이 해야하는 태스크를 모두 나열하고, 중요/긴급 매트릭스로 분류했다면, 다음에 해야할 일은, 각각의 태스크를 위한 시간을 스케쥴위에 확보하는 것입니다.
수첩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도, PC의 그룹웨어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도, 스케쥴이라고 하는, 회의와 외출등의 <타인과의 약속>만 기재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케쥴관리를 정교히 하기위해서는 <자신과의 약속>, 즉 자신과의 일정도 스케쥴에 기재하는 것을 권합니다. 분류된 각각의 태스크에 관해서, 언제, 어느정도의 시간을 들여서 처리할지 결정해봅시다. 그리고, 스케쥴에 기재합니다. 이때 주의해야할 점은 이하의 3가지 입니다.
*태스크분류(1)->(2)->(3)->(4)의 순번으로 시간을 확보한다.
*시간이 걸리는 일부터, 시간표를 확보한다.
*예정된 시간내에 끝내도록 한다.
중요한 것은 3번째의 <예정된 시간내에 끝내도록 한다>입니다. 시간내에 끝내도록 노력하는 것으로, 시간을 결정하지 않고 장황하게 일을 하는 것보다 더욱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능력있는 비지니스맨과의 차이점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태스크 관리/스케쥴 관리는 업무 시작 전에
최종적으로, 한가지만 주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태스크 관리/스케쥴 관리는, 일을 효율적으로 진행시키기 위한 강력한 툴입니다만, 일 그 자체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태스크의 나열/분류/스케쥴으로의 적용이라는 작업은, 업무 시작 전에 끝내두어야 합니다. 통근도중의 전차 안에서 생각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다른 사람보다 조금 먼저 출근해서 정리해 두는 것도 좋을 겁니다. 태스크관리/스케쥴관리를 끝내두는 것으로, 업무개시와 함께, 효율성 있게 일을 진행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펌] 당신의 조직은 개발자를 올바르게 관리하고 있는가?
Business 2007/10/10 10:01| 당신의 조직은 개발자를 올바르게 관리하고 있는가? 류한석(IT 컬럼니스트) 2007/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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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개발자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또는 안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정신에 의한 작업이다. 누가 하는 가에 따라서, 어떤 동기부여를 하는 가에 따라서, 어떤 환경에서 하는 가에 따라서, 어떻게 관리하는 가에 따라서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관리라는 이름 하에 개발자에게 모욕적인 대우를 하는 경우도 많다. 작업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저사양 개발장비를 제공하고, 좁아터진 공간에, 계속 울리는 전화벨과 시끄러운 대화 소리, 휴식공간이라고는 전혀 없는 조직도 많다. 직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심지어는 복장 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프로젝트 데드라인을 맞추기 위해 새벽에야 겨우 집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출근시간에 몇 분 늦었다고 해서 지각을 체크하고 전체 직원이 모인 회의에서 실명을 거론하는 회사도 있다. 그런 회사일수록 야근수당이 없고 교통비도 지급하지 않으며 사소한 비용을 아낀다. 한마디로 작은 비용을 절약함으로써, 신뢰 상실이라는 큰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다. 그런 회사에서 만들어지는 소프트웨어는 품질이 나쁘다. 불행한 개발자들은 품질이 나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낸다. 어쩌면 잠을 못 자고 피로에 지친 개발자들이 내쉬는 서글픈 한숨이 소프트웨어의 영혼에 스며들어 가는 것은 아닐까? 저주받은 소프트웨어. 마치 호러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회사는 직원들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직원들에게 애사심을 강요하는 회사를 보고 있자면 실소가 나온다. 물론 회사로서는 직원들에게 사랑을 보여줄 수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열악한 비즈니스 환경으로 인한 비용적 압박 때문이라고 얘기할 것이다. 백분 양보하여 그것을 인정한다고 할 지라도, 그렇다면 도대체 왜 부적절한 관리자에게 관리를 맡기고 있는 것일까? 나쁜 관리자가 프로젝트를 망치고 있다! 업계를 보면 관리자의 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이 관리를 맡고 있는 경우가 무척 많다. 나쁜 관리의 비용은 엄청나다. 단지 팀 구성원들의 작업에 지장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 조직의 목표 달성에 해악을 미치며 결국 상당한 대가를 치르게 만들고 프로젝트를 완전히 망치는 경우가 빈번하다. 필자는 단지 관리자를 잘못 배정했기 때문에 수백억 원의 손해를 본 어느 대기업의 프로젝트를 경험한 적이 있다. 팀원들은 모두 유능했고 각자의 마음 속에 일을 잘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었지만, 관리자의 무능과 변덕과 학대로 인해 팀원들은 모두 좀비가 되어갔다. 일부는 떠났고 일부는 일을 하지 않았고 일부는 하는 척을 했다. 결국 수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결과는 나오지 않았고 프로젝트는 취소됐다. 몇 가지 추가적인 원인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가장 주요한 요인은 ‘나쁜 관리자의 존재’ 그 자체였다. 나쁜 관리자는 팀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며(또는 관심이 없으며), 팀원들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로, 원칙 없이 업무를 지시하며, 부적절한 인력을 배치하고, 팀원들과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않으며, 펫프로젝트(pet project, 고위층 또는 자신의 개인적인 관심으로 만들어낸 프로젝트)로 인해 업무 우선순위를 마구 바꾸고, 결과가 나와도 잘했는지 못했는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채 자신의 기호에 따라 결과를 재단한다. 한마디로 그들은 조직의 목표와 팀원의 성장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으며 단지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러한 나쁜 관리자의 존재가 지극히 예외적인 경우라고 생각하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은 조직 생활의 경험이 많지 않든가, 아니면 억세게 운이 좋은 경우일 것이다. 그런 나쁜 관리자로 인하여 젊은 시절의 소중한 경험을 빼앗기는 팀원들이 몹시 많다. 나쁜 관리자의 해악은 단지 프로젝트의 실패로 나타나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인생에서 그 시기에 필히 겪어야 할 소중한 경험까지 앗아가 버리는 것에 있다. 좋은 관리를 받아보지 못한 사람은 좋은 관리를 할 수가 없다. 좋은 관리자가 되기 위한 지침 그렇다면 좋은 관리란 어떻게 관리하는 것인가? 하단과 같이 몇 가지 지침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바라는 결과를 명확히 알려주어야 한다. 어떤 관리자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자기 스스로도 정확히 모르는 채 작업을 지시하고, 팀원의 작업 결과를 그날그날의 기분에 따라 자신의 기호대로 판단하곤 한다. 그런 관리자는 관리자로서의 자격이 없다. 둘째, 위임을 적절하게 수행해야 한다. 어떤 사람의 그릇은 위임할 수 있는 양의 크기로 정해진다. 즉 어떤 사람이 이루어낼 수 있는 최대 성과치는 그가 팀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할 수 있는 능력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뜻이다. 할 일이 너무나 많지만 일할 시간이 없고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 관리자는 탈진증후군(burnout syndrome)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탈진증후군에 빠진 관리자는 결국 팀을 궤멸시킨다. 셋째, 방법보다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 말에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오로지 결과만 중요시하라는 뜻이 아니라, 결과가 올바르다면 방법은 팀원에게 맡겨두라는 뜻이다. 개발자 출신의 관리자는 자신이 선호하지 않은 방법으로 구현을 했다는 이유로 팀원을 질책하거나 업무를 회수하는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 관리자는 좋은 결과도 팀원들의 신뢰도 얻지 못할 것이다. 결과가 옳다면 그 방법은 팀원에게 맡겨두는 포용력을 가져야 한다. 넷째, 피드백을 주고, 코칭을 하고, 경력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 피드백이란 해당 직원의 업무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다. 코칭은 일종의 도움을 주는 것으로서 선택 가능한 사항들 속에서 실행 계획을 만들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리고 팀원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음으로써 성장할 수 있도록 경력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 팀원의 경력 개발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관리자들이 너무 많다. 그것은 팀원을 일회용품으로 취급하고 있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과 같다. 경력 개발에 도움을 받은 팀원은 관심을 갖고 도와준 관리자를 언제까지나 기억할 것이다. 다섯째, 좋은 관리자는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이다. 좋은 관리자는 감정의 폭발에 반응하기보다는 사건에 대응한다. 불필요한 감정을 발산하여 팀원에게 공포심을 조장해서는 안 된다. 만일 감정이 폭발했거나 또는 잘못된 지시를 했다고 판단될 시에는 즉각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를 해야 한다. 실수를 인정하는 관리자는 인간적으로 보인다. 좋은 관리 방법을 배우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그것은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업계에 만연된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버리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겪은 불행한 경험을 다시금 후배들에게 전달해서는 안 된다. 비록 기술 중심의 소프트웨어 업체라고 할 지라도, 기술 관리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다루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회사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개발자 개개인을 세심히 배려하는 피드백, 코칭,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관리자가 있는 조직이라면 개발자는 결코 불행하지 않을 것이며 더 나아가 어려운 일도 기꺼이 극복해 낼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기업들이 사소한 비용 절감과 무의미한 규칙 준수를 위해 직원들의 신뢰를 잃고 있으며, 나쁜 관리자를 배정함으로써 프로젝트와 팀원의 인생을 망치고 있다. 나쁜 관리자는 개인, 회사, 사회 모두에 악영향을 미치는 존재이다. 반면에 좋은 관리자는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내고 팀원들을 성장시키고 사회 전반에 좋은 인재를 공급한다. 그런 훌륭한 관리자가 어디 흔하냐고 항변하는 기업의 목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기업들이여, 그런 변명보다는 좋은 관리자를 채용하려는 노력, 그리고 양성하려는 노력, 그리고 그가 ‘진짜 관리’를 제대로 수행하였는지 평가하려는 노력을 무엇보다 먼저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 |
USA TODAY 선정 "꼭 샀어야 하는 주식 25선"
Business 2007/04/25 12:07과연 우리나라에서 현재 이정도 투자회수율을 보이는 기업은 어디일까?
원문보기 : http://www.usatoday.com/money/top25-stocks.htm
A $100 investment in each of these in their infancy would have turned $2,500 into $650,000. Of course that would have meant being wise enough to recognize the vision of Microsoft's Bill Gates and Oracle's Larry Ellison; the promise of products such as motorcycles and pork; and the big profits in money management.
1Franklin Resources 64,224%As the old saying goes, the way to make money during a gold rush is to be the one selling shovels. The best stock of the past 25 years – the USA's No. 4 mutual fund manager – is a prime example, managing money and dispensing investment advice during a 20-year bull market. 2Danaher 47,913%Most people might never have heard of this maker of industrial measuring tools, but companies of all types depend on its gear, which measures just about anything, ranging from electricity to blood and air quality. 3Eaton Vance 38,444%This smaller rival to Franklin Resources also cashed in on the insatiable demand for money management as it offered everything from mutual funds to services for institutional investors. 4UnitedHealth 37,672%Skyrocketing medical costs often are the worst part of going to the doctor. This insurer has prospered as employers and consumers looking for protection from wallet-busting costs snapped up its plans.
By Justin Sullivan, Getty Images 5Cisco Systems 33,632%This router maker made a fortune selling fatter straws to Internet surfers sucking ever-bigger amounts of bytes by downloading music and updating their Web pages. 6International Gaming Technology 33,436%Investors who bet the house on this slot machine ace hit jackpot. It makes one-armed bandits such as "Megabucks" and "Wheel of Fortune" and cashed in on casino and online gambling craze. 7Biomet 30,531%Biomet's reconstructive medical devices have made breaking a knee, leg or shoulder a bit less scary. Its success also made Biomet part of another huge trend: Private-equity investors are buying it.
AP photo 8Microsoft 29,266%More than 90% of computers run some sort of software from the house Bill Gates built. Pen and paper are foreign objects to cubicle dwellers nowadays thanks to its ubiquitous Windows operating system and Office software tools. 9Best Buy28,703%This retailer turned itself into a Disneyland for gadget freaks with its shelves brimming with the latest electronic gizmos. Anyone itching for a bigger TV or faster computer knows right where to go.
By Justin Sullivan, Getty Images 10Oracle28,535%Companies not willing to lose their institutional memory count on Oracle databases to store their most vital information. The company Larry Ellison heads offers software to manage all corporate data. 11Stryker 25,383%Weekend warriors don't have to hang up their cleats, skis or racquets due to wobbly knees or worn-out hips. Stryker's artificial joints help keep 77 million Baby Boomers in the game. 12Countrywide 24,160%This leading mortgage lender provided the fuel for the home-buying boom, which in turn was a boon for its bottom line. Its focus on first-time buyers with pristine credit has limited collateral damage from exposure to sub-prime lending. 13Expeditors International23,860%If it seems most everything sold here was made in China, this freight-forwarding company is probably partly responsible. It helps exporters save money by selling empty space in transport vessels.
By H. Darr Beiser, USA TODAY 14Home Depot 23,845%Handy types willing to strap on a tool belt and silence that leaky faucet, feel at home at this arms dealer in the do-it-yourself craze. It puts cut-rate prices on everything from screws to toilets. 15Dell 23,048%A revolutionary made-to-order PC business model that was the brainchild of founder Michael Dell wowed Wall Street. Ads like "Dude, you're gettin' a Dell" helped transform it into a USA icon. 16Robert Half 21,170%This is a case of putting the right people in the right place at the right time. The provider of temporary and permanent help's deep bench of accounting and financial pros ready for hire helped it prosper in the post-Enron world. 17Credo Petroleum 20,180%This pint-sized natural gas driller produced huge returns because its patented technology "liberates gas stranded in reservoirs." 18Adobe Systems 19,989%Anyone who has opened a PDF file knows what this digital-imaging king makes. Its flagship Photoshop software lets consumers and pros doctor photos while its Flash Web software turns Web pages into animated spectacles. 19Precision Castparts 19,437%Another stellar stock many have probably never heard of. It makes investment castings and airfoil castings and other components used in jet engines.
By Seth Wenig, AP 20Berkshire Hathaway 19,424%Warren Buffett, the "Oracle of Omaha," made himself and shareholders rich investing in easy-to-understand, undervalued businesses. Paint, underwear and insurance may not be sexy, but they're profitable. 21Smithfield Foods 19,414%Pork production and processing added up to super-sized gain for Smithfield and put its shareholders in hog heaven. Its pre-processed sandwich meats fill kids' lunchboxes daily, and the low-carb craze make Smithfield bacon a breakfast staple. 22Paxar 18,923%If you've ever bought a pair of jeans, capri pants or trendy piece of apparel, you know Paxar. They make info-packed labels, tags and pressure-sensitive stickers that list fabric, size, price and advise on after-purchase care. 23Time Warner 18,158%This media and entertainment mega-giant is home to brand-name magazines such as Time, People, Money and Sports Illustrated; cable behemoths CNN and HBO; movie studios Warner Bros. and New Line Cinema; and AOL. 24Paychex 17,920%On payday, Paychex does everything for small business except writing the checks. It calculates timesheets, processes payroll, prints pay stubs, deducts taxes and sets up direct deposits.
By Tony Dejak, AP 25Harley Davidson 17,808%Legions of loyal followers are devoted to the USA motorcycle maker whose chrome-accented cruisers are affectionately dubbed "Hogs." Buying a "Roadster" or "Softail" is part sport, part $8,000-to-$21,000 personal statement. Source: Ned Davis Research. Performance is through 4/5/2007 from 9/15/1982. Performance for stocks that went public after 9/15/1982 is from each company's split-adjusted initial public offering pric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