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0/08/28 2010년 8월 27일의 주저리주저리
  2. 2010/08/27 으하하 스팸문자로 연애하기... ㅋㅋ
  3. 2010/08/27 2010년 8월 26일의 주저리주저리
  4. 2010/08/26 스마트폰 타이핑 최고기록
  5. 2010/08/26 2010년 8월 25일의 주저리주저리
  6. 2010/08/25 Michael Crichton의 유작 - 'Pirates Latitudes'
  7. 2010/08/25 Somewhere over the rainbow (2)
  8. 2010/08/25 2010년 8월 24일의 주저리주저리
  9. 2010/08/24 TextCube를 버린다는 구글에 고함
  10. 2010/08/24 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 목록 (1)

2010년 8월 27일의 주저리주저리

LifeLog ♠ 2010/08/28 04:36
  • MMORPG 게임기획실무 : 서효석 - 형이 추천한 RPG쪽 기획에 관련된 실무 서적인데… 이번 프로젝트에 참고를 위해 구입요청해야겠다.(me2book MMORPG 게임기획실무) 2010-08-27 18:44:51
    MMORPG 게임기획실무
    MMORPG 게임기획실무
  • The Art of Game Design: A book of lenses (Jesse Schell) - 이 책 괜찮은 지 모르겠다. 게임 디자인 (기획) 관련된 서적인데…(me2book The Art of Game Design: A book of lenses) 2010-08-27 18:47:08
    The Art of Game Design: A book of lenses
    The Art of Game Design: A book of lenses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10년 8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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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스팸문자로 연애하기... ㅋㅋ

Fun 2010/08/27 19:00
이거이거 요즘 클리앙에 유행하는 놀이인가 보다. 그러니까 스팸문자오면... 답장보내서 작업하기! 밑에 정말 올린거 있는데 너무 우껴!!! 결국 지금 나이물어보고 계속 연락온다는데... 하하하...

하긴 그런데 내가 저렇게 아웃바운드 콜영업하고 있는데... 저런 문자오면 귀여울 것 같긴하다.

ლ(╹◡╹ ლ)뀨잉뀨잉 ლ(╹◡╹ ლ)뀨잉뀨잉 ლ(╹◡╹ ლ)뀨잉뀨잉 ლ(╹◡╹ ლ)뀨잉뀨잉

ㅋㅋ 중독성 있어...

ლ(╹◡╹ლ)뀨잉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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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6일의 주저리주저리

LifeLog ♠ 2010/08/27 04:34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10년 8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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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타이핑 최고기록

Gadget 2010/08/26 09:43
스마트폰 타이핑의 최고 기록은 삼성 갤럭시S를 이용해 Melissa Thompson라는 사람이  25.94초라고 한다. 이걸 유튜브에 Brian이라는 분이 가볍게 깨고 영상을 올렸다고 하는데...

사용된 문구는...

"the razor-toothed piranhas of the genera Serrasalmus and Pygocentrus are the most ferocious freshwater fish in the world. In reality they seldom attack a human"


라고 하니. 한번 도전을?

그런데,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갤럭시S의 Swipe 입력이 편하긴 편한가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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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5일의 주저리주저리

LifeLog ♠ 2010/08/26 04:35
  • PD수첩 4대강 편이 어제 방영을 했으나, 오늘 모두의 관심은 '연아'와 '오서'. 사실 충격적인 것으로 치자면 비교가 되질 않는데 말이지. 역시 세상이 돌아가는 것은 '감성' 쪽이 맞는 것 같다. 일단 나부터도 클릭 비율이 저쪽이 훨씬 높으니까.(4대강 PD수첩 연아 오서) 2010-08-25 16:53:00
  • 김수현의 이 위대한 드라마는 우리집의 모든 미디어 장비를 총동원하게 만든다. 본방 - 웹하드 - PVR - IPTV - 케이블. '매니아'란 바로 이런 것!(me2tv 인생은 아름다워) 2010-08-25 16:54:35
  • '집중력'을 키워주는 물약을 만들어 주세요. 블로깅과 집중력은 100% 반비례. 바쁠때일수록 뻘짓이 재밌는 법. 2010-08-25 16:55:57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10년 8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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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Crichton의 유작 - 'Pirates Latitudes'

Media ♣/Book 2010/08/25 13:30
자칭 마이클 크라이튼Michael Crichton의 팬이라고 하는 내가, 그의 유작이 작년에 발매되었다는 걸 오늘 알았다. 참 바쁘게 살았구나 싶다. 그가 사망한 후 그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서 찾아내었다는 미완성의 그 초고. 제목은 "Pirate Latitudes" 였고. high-tech 또는 media 쪽으로의 작품들을 좋아하던 나로서는 (개인적으로 'Eaters of Dea'를 10페이지 이상 읽지 못했다. 처박혀 있는 이유는 컨셉이 "과거"라는 이유때문에) 좀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약간의 기대는 가지고 있었다. 아마 그래서 계속 관심있게 찾아보지 않은 것 같긴 한데.

하드커버는 원래 좋아라 하지 않아서, 페이퍼백 쪽을 찾아보니 페이퍼백은 9월 28일 발매 예정이라고 한다.

그런데, 아마존쪽 리뷰를 보니, 이거 내가 우려했던데로 출판사 쪽에서 크라이튼이 그냥 습작 또는 아이디어 초고 정도로 남겨둔 것을 '돈이 되니까' 채워서 출간한게 거의 분명한 것 같다. 일단 별점들도 겨우 3개를 넘긴 것 같고. 상위의 한 리뷰를 보니 갑자기 콜렉션 욕구가 급 저하한다.

아래에 문제의 리뷰를 보자.

It's impossible to know whether Crichton intended this book to be published, or if he wrote it for fun. Considering it was written in 2006, and discovered on his hard drive after his death, it feels like maybe he wasn't rushing it off to his agent for publication.

It's not Crichton in peak form, that's for sure.

While the book is entertaining enough, it's missing what I love most about Crichton ... the research, the education, the intense build of excitement. It's a pirate story, and not a particularly original one ... It's got your storms, your cannibals, your sea monsters, and general pirate treachery. The first half of the book I felt it was unforgivable that they decided to publish this. But the second half was fun enough that I can see it, and of course Spielberg is already working on the movie.

I didn't love it, didn't hate it. I think, had Crichton been ready for publication it would have been better. Less flawed. But it was enjoyable enough, very fast paced and Amazon has a great deal on the hardcover so you almost can't go wrong.

크라이튼 냄새는 나는데, 절대 크라이튼은 아니다 이건데... 하드커버도 싸게 나왔으니 사볼만은 하단 얘기. 뭐... 콜렉션 하는 입장에서는 참 널어갈 수 없는 상황이니. 정말 멋진 유작이 나와줬으면 했는데, 너무 아쉽다.

이번 유작이 이렇다면 출판사쪽에서 주장하는 나머지 또 한권은 정말 뻔할 뻔자라는 얘기. 슬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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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over the rainbow

LifeLog ♠ 2010/08/25 10:01

Somewhere over the rainbow, originally uploaded by chocomug&olive.

언제였더라 지지난주엔가 엄청 큰 무지개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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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4일의 주저리주저리

LifeLog ♠ 2010/08/25 04:34
  • The Suburbs / Arcade Fire - 씨네21 금주의 리뷰. 캐나다 밴드라는데 글쎄 평론이 그야말로 '칭찬' 일색이다. 일단 좀 들어보고. 느낌으로는 CD로 꽂아둬야 할 것 같은데… 벌써 3집이라는데 나는 누군지도 몰랐으니. 이거야 원.(me2music The Suburbs) 2010-08-24 16:24:09
    The Suburbs
    The Suburbs
  • 고우영 삼국지 -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세트. 인터파크에서 정말 빅딜을 만났다. 빅딜을 만든 조합이 가히 대단하니… 구차하게 쓰진 말고. 암튼 넘 재밌을 것 같다.(me2book [만화]고우영 삼국지) 2010-08-24 16:25:18
    [만화]고우영 삼국지
    [만화]고우영 삼국지
  • 낙원 : 미야베 미유키 - '화차', '모방범'에 이어 세번째로 가는 미야베 미유키의 최근 작. '모방범' 이후의 이야기라고 하니, 완성도를 다 떠나서 최근에 읽었던 그 살벌한 두께의 3권의 감동을 이어가고 싶다. 역시 알라딘에 만난 빅딜. 오늘 날이야?(me2book 낙원) 2010-08-24 16:26:36
    낙원
    낙원
  • 소비의 심리학 : 로버트 B. 세틀 - 요것도 예전부터 찍어두었던 마케팅 관련 서적인데. 오늘에서야 빅딜을 만났으니… 언제 읽을 진 모르지만 장서로 투입.(me2book 소비의 심리학) 2010-08-24 16:27:44
    소비의 심리학
    소비의 심리학
  • 박찬욱의 오마주 : 박찬욱 - 이거 도통 이 책을 구입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박찬욱의 관점에서 본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이니. 나로썬 필독서인데. 분명히 사다가 처박아 둔 것 같기도 하고. 에이 모르겠다. yes24의 포인트 소진!(me2book 박찬욱의 오마주) 2010-08-24 16:30:29
    박찬욱의 오마주
    박찬욱의 오마주
  •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 주노 디아스 - 씨네21에서 추천을 했는지 멘트를 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머리 속에 찍어두었던 그 책. 주노 디아스를 한번 만나보자. 첫 만남. 을 YES24 이벤트와 함께. 아리가또…(me2book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2010-08-24 16:32:02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 리눅스의 전설과 위키피디아의 신화를 넘어서 소셜 웹이다 : 김재연 - 이거 알량한(?) 자존심에 국내에서 출간된 이런 류의 기획출판물은 잘 안보는데… 내가 이분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구독료를 대신하는 의미에서… (사실은 50% 빅딜중이다)(me2book 리눅스의 전설과 위키피디아의 신화를 넘어서 소셜 웹이다) 2010-08-24 16:33:23
    리눅스의 전설과 위키피디아의 신화를 넘어서 소셜 웹이다
    리눅스의 전설과 위키피디아의 신화를 넘어서 소셜 웹이다
  • 오늘은 BOOK BARGAIN'S DAY. 달려… 2010-08-24 16:33:46
  • 근데 참 난 촌시러운가… 이상하게 Twitter는 적응이 안되네요. '미투'가 편해요. 어차피 following 하는 재미로 쓰는게 아니니깐… 단지 나에겐 '기록'가능한 '메모장'일뿐(팽 먹튀 TextCube Blogger) 2010-08-24 16:42:31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10년 8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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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Cube를 버린다는 구글에 고함

LifeLog ♠ 2010/08/24 16:39
내가 Tistory에 둥지를 틀고 불만을 가졌을때, 구글은 야심차게 TextCube를 인수하고... 직접 서비스를 했지요.

당연히 사용자도 얼마없으니, 너무너무 쾌적한 서비스에 아마도 이후 구글의 모든 app들과 연동될 거란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지요.

TiStory가 모바일 버전을 서비스하기 시작했을때도, TextCube는 안하고 있길래 뭔가 대단한 걸 준비하나 했지요.

그러더니만... TextCube를 닫고 Blogger.com으로 옮기신다구요. migration 툴을 제공해주신다구요.

이런걸 보통 우리는 '팽' 또는 '먹튀'라고 하지요.

덕분에 충격받아서 거의 4달을 포스팅을 안하고 살았지요.

WordPress로 갈까 다시 TiStory로 갈까하다가 꾸역꾸역 옮겨놓았던 MemoPad Skin이 아까워서 그냥 있을랍니다.

옮겨주긴 옮겨주는 거지요?

스킨도 꼭 옮겨줘야 한다우...

아님 WordPress 서비스를 해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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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 목록

Media ♣/Music 2010/08/24 14:46
《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 목록》은 대한민국의 DJ인 배철수가 선정한 100대 팝 명반의 목록이다.

1950년대 ~ 1960년대

1. Elvis Presley - 엘비스 프레슬리 1956
2. Kind of Blue - 마일스 데이비스 1959
3. Getz & Gilberto - 스탄 게츠 & 주앙 지우베르투 1963
4. Highway 61 Revisited - 밥 딜런 1965
5. Fresh Cream - 크림 1966
6. If You Can Believe Your Eyes and Ears - 마마스 & 파파스 1966
7. Pet Sounds - 비치 보이스 1966
8.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 비틀스 1967
9. The Doors - 도어스 1967
10. The Velvet Underground & Nico - 벨벳 언더그라운드 1967
11. Blood Sweat & Tears - 블러드 스웻 앤 티어스 1968
12. In-A-Gadda-Da-Vida - 아이언 버터플라이 1968
13. The Beatles - 비틀스 1968
14. Astral Weeks - 밴 모리슨 1968
15. Stand! -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1969

1970년대

16. After the Gold Rush - 닐 영 1970
17. Bridge over Troubled Water - 사이먼 앤 가펑클 1970
18. Close to You - 카펜터스 1970
19. Cosmo's Factory -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1970
20. Deja Vu - 크로스비, 스틸스, 내시 & 영 1970
21. Layla & Other Assorted Love Songs - 데릭 앤 더 도미노스 1970
22. Paranoid - 블랙 사바스 1970
23. Plastic Ono Band - 존 레논 1970
24. Aqualung - 제쓰로 툴 1971
25. Blue - 조니 미첼 1971
26. Electric Warrior - 티렉스 1971
27. Led Zeppelin IV - 레드 제플린 1971
28. At Fillmore East - 올맨 브라더스 밴드1971
29. Pearl - 제니스 조플린 1971
30. Sticky Fingers - 롤링 스톤스 1971
31. Tapestry - 캐롤 킹 1971
32. What's Going On - 마빈 게이 1971
33. Who's Next - 더 후 1972
34. Fragile - 예스 1972
35. Machine Head - 딥 퍼플 1972
36. Magician's Birthday - 유라이어 힙 1972
37. Superfly OST - 커티스 메이필드 1972
38.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 - 데이비드 보위 1972
39. Goodbye Yellow Brick Road - 엘튼 존 1973
40. Pronounced Leh-Nerd Skin-Nerd - 레너드 스키너드 1973
41. The Dark Side of the Moon - 핑크 플로이드 1973
42. Bad Company - 배드 컴퍼니 1974
43. A Night at the Opera - 퀸 1975
44. Born to Run - 브루스 스프링스틴 1975
45. Blow by Blow - 제프 벡 1975
46. That's the Way of the World - 어스 윈드 앤 파이어 1975
47. Toys in the Attic - 에어로스미스 1975
48. Arrival - 아바 1976
49. Boston - 보스턴 1976
50. Hotel California - 이글스 1976
51. Songs in the Key of Life - 스티비 원더 1976
52. Aja - 스틸리 댄 1977
53. Never Mind the Bollocks Here's the Sex Pistols - 섹스 피스톨스 1977
54. Rumours - 플리트우드 맥 1977
55. Saturday Night Fever OST - 비지스 1977
56. The Stranger - 빌리 조엘 1977
57. London Calling - 클래쉬 1979
58. The Wall - 핑크 플로이드 1979

1980년대

59. Back in Black - AC/DC 1980
60. Winelight - 그로버 워싱턴 주니어 1980
61. Rio - 듀란 듀란 1982
62. Thriller - 마이클 잭슨 1982
63. Toto Ⅳ - 토토 1982
64. Synchronicity - 폴리스 1983
65. 1984 - 반 헤일런 1984
66. Legend - 밥 말리 1984
67. Like a Virgin - 마돈나 1984
68. Purple Rain - 프린스 1984
69. Brothers in Arms - 다이어 스트레이츠 1985
70. No Jacket Required - 필 콜린스 1985
71. Whitney Houston - 휘트니 휴스턴 1985
72. Slippery When Wet - 본 조비 1986
73. Appetite for Destruction - 건스 앤 로지스 1987
74. Faith - 조지 마이클 1987
75. Hysteria - 데프 레퍼드 1987
76. Joshua Tree - U2 1987

1990년대

77. Mariah Carey - 머라이어 캐리 1990
78. Metallica - 메탈리카 1991
79. Nevermind - 너바나 1991
80. Ten - 펄 잼 1991
81. Unplugged - 에릭 클랩튼 1992
82. Crazysexycool - TLC 1994
83. Dookie - 그린 데이 1994
84. Parklife - 블러 1994
85. Superunknown - 사운드가든 1994
86.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 스매싱 펌킨스 1995
87.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 오아시스 1995
88. Tragic Kingdom - 노 다웃 1995
89. Come on Over - 셔나이어 트웨인 1997
90. OK Computer - 라디오헤드 1997
91. Urban Hymns - 버브 1997
92. The Miseducation of Lauryn Hill - 로린 힐 1998
93. Supernatural - 산타나 1999

2000년대

94. Chocolate Starfish and Hot Dog Flavored Water - 림프 비즈킷 2000
95. Hybrid Theory - 린킨 파크 2000
96. The Marshall Mathers LP - 에미넴 2000
97. A Rush of Blood to the Head - 콜드플레이 2002
98. Come Away with Me - 노라 존스 2002
99. Speakerboxxx / The Love Below - 아웃캐스트 2003
100. Franz Ferdinand - 프란츠 퍼디난드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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