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03/26 2010년 3월 25일의 주저리주저리
  2. 2010/03/18 2010년 3월 17일의 주저리주저리
  3. 2010/03/16 기아 신차 K5 실사 사진
  4. 2010/03/15 Hurt Locker(2008), Kathryn Bigelow - ★★★★☆
  5. 2010/03/13 2010년 3월 12일의 주저리주저리
  6. 2010/03/11 2010년 3월 10일의 주저리주저리
  7. 2010/03/09 2010년 3월 8일의 주저리주저리

2010년 3월 25일의 주저리주저리

LifeLog ♠ 2010/03/26 04:34
  • “웹 폼 디자인” … 이라… UX관련 서적인데, 꼭 기회가 되면 봐두자.(me2book 웹 폼 디자인) 2010-03-25 18:13:49
    웹 폼 디자인
    웹 폼 디자인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10년 3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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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7일의 주저리주저리

LifeLog ♠ 2010/03/18 04:34
  • Up In The Air(2009), Jason Reitman - 주노를 보지는 못했지만(그렇게 잘된 작품인가) 이번 작품은 '필견'이라고 하는 말들이 많으니… 꼭 챙겨보도록…(me2movie 인 디 에어) 2010-03-17 14:28:49
    인 디 에어
    인 디 에어
  • A Prophet(2009), Jacques Audiard - 요번 달에는 개봉했거나 예정중이지만, 꼭 봐야될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이건 씨네21에서 엄청나게 호평하고 있는 “예언자”(me2movie 예언자) 2010-03-17 14:30:54
    예언자
    예언자
  • 경계도시2(2009), 홍형숙 - 개봉을 도대체 한건지는 모르겠으나, 무조건 필견.(me2movie 경계도시 2) 2010-03-17 14:31:39
    경계도시 2
    경계도시 2
  • Hurt Locker(2008), Kathryn Beglow - 두말하면 잔소리. 개봉을 못기다리고 봐버렸다.(me2movie 허트 로커) 2010-03-17 14:32:28
    허트 로커
    허트 로커
  • It's Complicated(2009), Nancy Meyers - 꽤 괜찮았던 “로맨틱 홀리데이”의 그 감독분. 캐스팅이 그닥 끌리진 않지만, 최소한의 퀄리티는 하지 않을까 싶어서 봐야겠다. 로맨틱 코메디가 가뭄이기도 하고…(me2movie 사랑은 너무 복잡해) 2010-03-17 14:34:22
    사랑은 너무 복잡해
    사랑은 너무 복잡해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10년 3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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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신차 K5 실사 사진

Gadget 2010/03/16 10:33

아 YF의 완전 찡그린 삼엽충 디자인에 뉴SM5의 죠스바 디자인까지 줄줄이 황당한 디자인만 나오다가 스포티지R의 상큼한 디자인에이어 드디어 K5까지... 대충 찍은 사진이 이 정도이면, 기아차의 특성상 실물은 정말 지대로일 확률이. 느낌에 흰색 계열에 매우 예쁠듯한데, 이 정도 디자인이면 렉서스나 아우디 아랫급에 필적할 만하겠다. 뭐 "KIA"마크는 어쩔 수 없지만서도 (슈라어이가 좋아한대니까)

흑...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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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t Locker(2008), Kathryn Bigelow - ★★★★☆

Media ♣/Movie 2010/03/15 09:59

아직 국내에 개봉도 안했지만, 올해 아카데미상을 남편 제임스 카메론을 자근자근 밟고 싹쓸이한 대장부 캐서린 비글로우의 작품이다. 이제나 저제나 언제나 개봉하려나 기다리다가 결국 아카데미 수상 소식을 듣고 결국 참지 못하고 상영관에서 보려던 생각을 접고 집에서 봤다.

다른 포스터 들도 참 많은데, 이 티저 포스터가 영화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든다. "War is drug". 라는 프롤로그의 카피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주고, 제임스 하사의 첫번째 임무 수행 중에서 그의 두뇌 구조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주는 아드레날린 무한 생성 시퀀스.

전쟁 영화이면서 또 다시한번 "인생이란 무엇인가? 도대체 '나'는 무엇을 위해 왜 살아가는가?"에 대해서 각자의 관점에서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만들어 주는 작품이었다. 이런 것들을 억지로 스토리텔링으로 구겨넣지 않고, 어떻게 보면 너무도 단순한 몇 단계의 시퀀스와 단순한 인물들과의 관계를 통해 정말 깔끔하게 그려낸 역작이다. 내가 오래간만에 굳이 포스터까지 등록하며 포스팅을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면서 급 드는 생각은 "도대체 이 언니는? 군생활을 뛰어 본건지,(아니면 종군기자 내지는..) 아니면 마쵸 호르몬을 주입을 받는 건지... 젊었을때 이름꽤나 날리는 미녀였을 것 같은 그 분이, 이토록 마쵸 냄새 진하게 나는 작품을 그 어떤 마쵸 감독보다도 환타스틱하게 뽑아내다니.."

내가 기억하는 그녀의 작품은 아주 인상적이었던 Point Break (폭풍속으로?) - 키아누 리브스가 거의 이 작품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지 않았나 싶은데, 역시 이것도 여성감독 작품 답지않은 마쵸냄새가 가득... - 와 지금은 스토리라인이 기억나지 않지만 역시 강하게 기억이 남는 Strange Days - 이건 당시 남편이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각본을 써서, 국내 개봉시 제임스 카메론이름으로 도배해서 광고했던 기억이 있다 - 두 작품이다. 이렇게 10년여가 지나서 그녀의 멋진 작품을 보내 필모그래피를 뒤져서 예전 작품들을 설렵해봐야겠다.

어이 Qook TV... 이쯤해서 아카데미상 수상 기념 "캐서린 비글로우 작품 모음집(무료)" 이벤트 안하나요? 함 하시죠?

p.s 이건 나의 허섭한 눈썰미가 못봤던 부분인데 강렬한 첫번째 시퀀스에서 등장하는 톰슨 하사는 '가이 피어스'였다. 그 강한 인상을 왜 몰라봤지? 강화복을 입어서 그런가. 암튼 마눌님한테 엄청 쫑크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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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2일의 주저리주저리

LifeLog ♠ 2010/03/13 04:33
  •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용적률 500% 확대라고 하는데… 그냥 딱 해주고 싶은 말은 한가지. “그럼 그렇게 지어놓고 너나 사세요…” 용적률 500%라… 서민이 무슨 미국 농장의 돼지냐? 돼지 농장도 용적률 500%는 안되겠다. 하여튼 생각하는게…(용적률 시프트) 2010-03-12 10:52:21
  • 용적률 500%면… 역세권 일대의 모든 교통은 완전 “마비”라고 보면 되것다. 그러니까 사람은 그대로 인데 심장을 한 세배쯤 큰걸로 끼는 것이 되겠지? 그럼 처음엔 힘은 좀 나겠지만, 말로가 뻔한거 아닌가? 서울 = 지옥 이 되는 것이쥐. 역세권 민자역사는 좋겠군-_- 2010-03-12 10:55:27
  • →이쯤 되면 거의 깡패수준이었다는게 드러나는 구나. 아 정말 수준이 너무들 떨어지신다.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한명숙 전총리 눈에 살기가 돌더니만… 어떻게 마무리 될려나… 쯔쯔(한명숙) 2010-03-12 11:03:07
  • “돈을 건네 주었다” VS “돈을 놓고 왔다. 그 뒤는 모른다. 누가 가져갔을까?”의 차이는? 푸하하하하하… 나도 돈만 있으면 청와대 화장실에 아무도 없을때 한 10억쯤 놓고 와야겠네? 거참 뇌물주기 쉽구만.(한명숙) 2010-03-12 11: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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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0일의 주저리주저리

LifeLog ♠ 2010/03/11 04:33
  • 거슈인 Concerto In F 전곡 함 들어보려구 찾아봤더니만, 세상에나 핫트랙 모든 품목에서 Concerto In F는 “품절”… 원래 이런거야 아니면, 연아때문이야! 2010-03-10 13:36:45
  • 헉.. 내차에 백미러 열선이 있었다는 걸 오늘 알았다. 후방유리 열선을 켜면 같이 작동한다는 군. 지금까지 그것도 모르고 어떨때는 왜이리 백미러가 깨끗하지?하고 어떨땐 창문내리고 열심히 닦았다는. 이런 된장. -_-; 2010-03-10 15: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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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8일의 주저리주저리

LifeLog ♠ 2010/03/09 04:34
  • Agora (2009) :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 ★★★★ 인빅터스를 보려다가 우연한 끌림에 보게된 스페인 영화인데, 개봉예정이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상영관에서 볼껄..하는 후회가 남을 정도록 완성도 높은 작품이었다. 철학과 종교와 문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me2movie 아고라) 2010-03-08 15:35:47
    아고라
    아고라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10년 3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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