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한 2주 정도 열심히 하던 운동을 딱 끊고 있었다.
이유는 귀찮으니까. 또 집에가면 이것 저것 할 일이 많아서.
그랬더니 잘 진행되던 체중 감량 계획이 완전히 무너져 가고 있다.
위의 그래프에서 검은색이 예정대로 운동을 진행했을 경우의 희망적인 곡선이었는데...
실질적으로 빨간색으로 가는 분위기가 되다고, 한 2주 놀았더니만 이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그러니까 3달 운동이 도로아미타불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
이거 좋지 않다. 연말이라도 정신 바짝 차려야지...
아무튼 목표대로 내년 4월에는 "G"에 도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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