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을 땐 : 블로깅

LifeLog ♠ 2008/08/18 15:11
밑에 글에 이어서.
영화 말고도 블로깅을 하는 방법도 있다.
글 세개쯤 쓰면 퇴근해야 한다. (-_-;)
다음날 오는 심한 압박감만 없다면 매우 유쾌한 일.

오늘 심하게 영화가 매우 보고 싶은데는 한가지 이유가 있다.
최근 두개의 영화표를 기냥 공중에 날려버린 탓.
하나는 "님은 먼 곳에" : 롯데시네마 상영관을 잘 못 찾아갔다.
하나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약속시간에 늦게 나갔다. (ㅠ.ㅠ)

고로, 난 이 두 영화에 한해서는 무조건 불법 다운로드 받아서 볼 예정이다.
DVD도 사지 않는다. 메가TV 유료상영도 절대 보지 않는다.
무조건 불법 다운로드 받아서 볼 거다.
왜냐면!
얘네들 환불 안해줬어. 나 상영시간 전에 연락했는데.
그러니까 난 돈을 냈으니까.. 충분히 저작권료를 지불했다고 가정하고,
몰래 받아 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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