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실증

분류없음 2006/03/03 14:00
오전 8시 30분에 중요한 미팅이 있었는데
아침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8시 25분에 기억이 났다.
늦게나마 기억이 나서 다행히 약속을 오후로 변경하긴 했는데.
이렇게 황당하게 기억이 안나버리니 정말 무지 당황스럽다.
으이구.. 일찍 죽어야지..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