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4일의 주저리주저리
LifeLog ♠ 2010/09/05 04:34- 신형 Apple TV 짱! 99$라니… 이제 스크린만 붙이면 되는거구나. 막연히 iOS 베이스에 동일한 시스템으로 갈거라 생각했는데… TV에는 이거말고 필요없어!라. 역시 울 마눌을 생각해보면 잡스의 생각이 맞는지도. sync? 이더넷? 몰라몰라! 빨리시작해줘! 2010-09-04 11:05:48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 장철수” - 오늘 이걸 볼라 했으나… 날씨가 좋은 관계로 저녁시간은 한강으로 스케쥴 변경. 김기덕 사단의 2번째 기린아라는데.. 궁금하다. 2010-09-04 11:06:48
- “에브리바디 올라잇 : 리사 촐로덴코” - 낮시간에는 이걸로 영화 변경. 땡볕을 피해 영화를 한편. 2010-09-04 11:07:49
- “에브리바디 올라잇 : 리사 촐로덴코” - 헉… 따뜻한 로맨틱 코미디 인줄로만 알았는데, 레즈비언 가족이야기라니. 편견이 있는건 아니지만 '인생은 아름다워'로 충분하다구! 지금 내게 필요한건 뭐? 달콤하고 따뜻한 이야기. 인생이 너무 각박하니까… 에잇 취소! 2010-09-04 11:13:59
- “킬러스 : 로버트 루케틱” - 혹시나 괜찮을까 했더니만, imdb 평점이 무려… 4.4다. 알만하구나. 이거야 원. 2010-09-04 11:19:18
- 에잇! 결론… 오늘 볼 영화없다. 2010-09-04 11:19:46
- “에브리바디 올라잇 : 리사 촐로덴코” - 다시 급선회. 토마토미터가 96%다. 일반적인 나의 성향으로 보아 아무래도 국내평점보다는 토마토쪽이 가깝다. 그래 한번 보자. 보자구. 오늘 진짜 영화 힘들다. 2010-09-04 11:25:29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10년 9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